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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휴.탈모~

  • 12년 전

  •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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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참고로 사진 한장 올리겟습니다. 술....정말좋아합니다....이건 집에서만 먹은건데 물론 집 아니면 술집에서도 이정돈 먹었겟네요ㅠ술맘껏 먹고 내일 당장 죽을만큼...좀 과장이섞였네요...
프페먹은후로 술을 멀리하네요..이날부터 술 일절 안되고 술자리 가더라도 맥주 한두잔이나 소주 한두잔....진짜 저도 놀랍네요....오늘은 그냥 소주생각이 너무나서 반병쪼금 안되게 먹고 다 버렸네요...혼자서도 한두병은 즐겨먹엇는데
탈모...받아들이고 최대한 긍정적 생각 갖고 규칙적인생횔도하고 술도 줄이고 담배는 실패ㅠ일찍자려고 누웠는데..문득 이 생각이 나서요..
하...참 세상에 재미진게 많은데 술 담배 밤새도록 놀기 등등..탈모니 뭐 평생 조절헤야한다는게 갑자기 짜증이 치밀어오르네요 왜 왜 왜ㅠㅠ
약먹고 머리가 빡빡히 난다고 해도 계속 이런생횔을 해야겠죠....탈모인것도 스트레스인데 이런 재밋는 생활까지 포기해야한다니ㅠㅠ
받아들인다고 생각해도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열받고ㅠㅠ에휴 술 두병먹어도 끄떡없던 저인데 반병먹었다고 알딸딸하네요ㅋ
무너진건 아니고 다시 한번 맘 크게 잡으려는 취재로 이렇게 글 한번 남기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우리~탈모여서 마음껏 술담배 늦게까지 못놀고 규칙적인 생활한다는게 불행이 아닌 탈모가 아닌 몸에 건강하니깐요~
그냥저냥 속풀이 점 할겸 이렇게 글적었네요..
슬슬 날도 더워지는데 대다모회원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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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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