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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고군분투!!! 탈모에싸움..

  • 12년 전

  •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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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몰랐는데.. 어느새 오랜만에 만난사람이 뒤통수가 훵하다해서. 탈모사투벌인지 꽤됫네여.
27살때쯤 온듯하고.프로페시아 먹다보니 비싸서.. 모나드와 머리에바르는거 같이병행햇지만.
바르는게 또싫더라고요 .흘러내리고.모나드꾸준히먹고 외출시엔 흑채약간쓰고다녓습니다.
수술도 고려해봤는데. 집에서반대와 수술안하는방법쪽으로 가려고 햇답니다.
아보다트에대해 희망을 얻어 약을바꿔봤는데 정수리쪽이 아직도 500원비슷하게 원을그리고있네여.

-친구들은 그냥다녀도 될거같다고합니다. 탈모약을 먹고..탈모란걸 자신이 알게되었을땐.
마음도 병드는거같애여. 외출할때 좀 부끄럽고. 가리기에 급급하다보니.
저자신도 심하게 탈모는 아닌거같지만.. 뒤통수가 500원정도빈게 보기시른.. .요샌 모자를 자주쓴답니다.


힘내보죠..나이가들다보니.탈모 가왔다고 자연스레 느껴야져.!!! 스트레스..
글에두서없이 적다보니 이해바랍니다.. 심리쪽으로 스트레스를 받는게 크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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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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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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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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