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지금 27살인데 26살부터, 정확히 1년전부터 시작되서 점점 M자가 심해지기 시작하네요.
이 사이트에서 이것저것 여러 말이 많았지만 확실히 저는 유전적 탈모같습니다.
M자만 정확히 파였고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 파이기 시작하기때문입죠..
그렇지만 약물복용을 하게되면 여러 부작용과 한번 먹게되면 신약이 나오기전까지는,
기약을 알수없는 약물복용 때문에 정말 몇달동안 망설였습니다.
이렇게 망설였던 이유는 제 나이 30~40대도 아니고 고작 겨우 20대 중후반부터 이렇기 떄문입니다.
지금부터 약물복용을 하게되면 언제까지 해야할련지.. 정말 답이없네요.
하지만 젊을때라도 지킬수있다면 지금이라도 지키는게 옳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언제 신약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모발이식만으론 답이없는것도 사실이구요.
다만 결심이 섯지만서도 쉐딩때문에 또 망설여집니다.
슬슬 결혼할 나이도됬는데 쉐딩부작용때문에 빠졋던 머리가 안나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다들 저같이 젊은나이에 약물 부작용효과 떄문에 꺼렷던분이 있을련지요..
저는 지금이 마지막입니다. 다들 조언을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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