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를 첨부해보자면
미국 FDA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아보다트'에 대해 전립선암 예방효과를 놓고 임상적 혜택이 있는지 여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FDA에 따르면 아보다트는 전립선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있지만, 치명적이지 않은 종양만 예방할 뿐 치명적인 종양은 예방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GSK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아보다트에 대해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고위험 환자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능을 새롭게 취득하기 위해 현재 FDA에 승인신청 중이며, 내달 1일 FDA 자문위원회에서 승인권고 여부를 놓고 검토될 전망이다.
GSK가 42개국 80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데이터에 따르면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서 전립선암 위험을 23%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FDA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처럼 아보다트는 전립선암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보이고는 있지만 전반적인 혜택이 있는지에 관해서는 의문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머크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도 전립선암 예방제로 FDA에 승인이 신청 중이며 내달 1일 승인권고 여부를 놓고 아보다트와 마찬가지로 검토될 예정이다. 프로스카도 임상시험에서 전립선암 억제효과가 아보다트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만약 아보다트와 프로스카가 전립선암 예방에 대한 효능을 승인 는다면 최초의 전립선암 예방제로서 매출이 확대될 전망이다.
위 기사를보면
심각한 위험의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생각보다 높지못하여
미FDA로부터 결국 최종적으로 승인거부를 2011년에 받는데 한몫한듯한데
만약 기사의 내용처럼 전립선암 예방여부가 거부의 원인이라면......
탈모치료에는 좀 덜 꺼림직하게 쓰여도되지않을까요...
이마가 자꾸 올라가다보니 아보다트 쪽으로 자꾸 눈이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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