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약국가서 혹시나 하고 물어보니 프로스카 처방해주는 곳을 알려주시더군요.!
그것도 장기처방도 해주네요.. 저는 프로스카 두통(두달치). 즉 8개월 분 타왔습니다.,
진료비도 만원밖에 안하구요 ㅋㅋ.. 병원은 노량진내에 있는 곳인데 굉장히 시골병원 느낌이 강하게 풍기네요
머 외형이 이러면 저러면 어떻습니까.
약만 처방 잘 해주시면 저야 좋지요. 다만 말 그대로 시골 동네 병원 같은지라
전문적으로 탈모에 대해 진료를 받아 볼 수가 없어 그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의사쌤도 완전 탈모시구요. 2주 전부터 먹는 미녹 드신다고 하시더군요.
처방전과 먹는약 8개월치+노비프록스 샴푸, 지루성 연고까지 다해서 7만 6천원.. 굉장히 싸네요
진작에 이렇게 먹을걸 그랬나봐요. 집에 오자마자 프로스카를 쪼개 봤는데 이렇게 작은 알약이 또 4등분 되면 정말 코딱지만하게 되는데 약빨이 잘 들을지는 모르겠네요. ㅋ
프페 카피약인 모나필정 1년복용에서는 효과가 없었는데 제발 프로스카에서는 약빨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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