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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 치료 시작 했습니다.

  • 12년 전

  • 717
3
나이 34 노총각입니다.
정수리쪽 머리 숱이 많이 없는건 4년 전쯤 알았습니다.
빠지면 모발이식하면 되지 하고 별로 신경을 안쓰고 살았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저의 정수리를 보고 심각하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을 찾아 정수리 사진을찍었는데 심각하더라구요
병원에서 파는 샴푸를 사구 두피 케어도 받구 하고 있습니다.
코미인 탈모 치료도 찾아 보고
코퍼 용액이랑 미녹시딜을 꾸준하게 바르고 있습니다.(1주일)
- 정수리가 더 휑~~해졌어요
프로페시아 약도 복용하고있습니다.
대다모 글을 보니 프로페시아는 정수리쪽 탈모에 효율적이라고 하고 또 새로 머리가 나지 않는다고도
하니 머리가 복잡합니다.
과연 극복할수 있을까요?
모낭이 6개월 지나면 죽는다고 하던데요 위방법으로 죽은 모낭에도 머리가 나나요?
3개월은 아무 생각 없이 위 치료방법으로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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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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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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