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여럿올렸지만 여러 고수분들의의견을 알아보고싶어서 또글올리네
현재나이는 31이구요 19살때 탈모가시작됐어요 탈모가 오기 두세달전
정말 극심한스트레스를받았구요 처음탈모왔을때 하루 백개이상씩
엄청나게빠졌구요5~6개월 정도 엄청나게빠졌습니다 그렇게 빠지면서
점점 연모화됐구 머리카락들이 전체적으로가늘어졌습니다
일단 확실한건 머리가 어느부위가아니라 앞뒤옆위 골고루
진짜 어느부위가 조금은 더가늘어지고 그런거없구요똑같이
골고루얇아졌어요 그렇게 1년정도 지나드니 전체적으로 똑같이
가늘어졌구요 그렇다고 누가보면 티는 안날정돈데
어느부위에라도 가르마를타면 가르마가 조금 넓어보이는
정도입니다 근대 그게 계속 빠진게아니라 딱1년정도
그사이에 머리가가늘어지고 빠지고 그상태로
10년이상이지났는데 1년정도 빠지고가늘어진 상태로
10년유지해왔습니다 혹시 저도모를만큼 더 나빠졌을거다라고
생각하신분 계실텐데 진짜 딱10년전 그대로입니다 확실합니다
그럼 원래 머리가가늘었다 하실분들 계실텐데 탈모오기전 가르마타면
빽빽했구요 스타일도엄청잘나왔습니다
그럼 유전이아니고 스트레스성이다 라고 생각을해보았는데
스트레스성이었다며 스트레스 없어지면 다시 원래대로 복구된단걸로
알고있는데 1년후부터는 아예 신경을안써시던지라 스트레스는
해소됐다고 생각하는데 복구는안되고 딱 10년전상태유지입니다
그럼 유전이다 라고생각을해보았는데 일단 특정부위가아닌
정말 골고루 앞머리나정수리에 더빠지고그런거없이
머리골고루다 가늘어졌습니다 그리고 유전이었다면
피나계열 약을 한번도복용하지않았는데 10년전상태로 유지하긴
힘들겁니다
딱1년정도만 빠지고 가늘어졌고 가늘어진 그상태로 십년이어왔습니다
1년후부턴 빠지는건정상인만큼만빠졌구요 지금도그래요
머리감아봐야 열개미마니로빠집니다 머리가 지금도 다른
사람들보단 가늘지만 빠지는건 전혀없어요
탈모티는 안나지만 스타일이 안나는정도? 그정도구요
가르마를타며 넓어보이는정도입니다
한달전부턴 첨으로 탈모약 판시딜 한달정도먹었는데
힘은좀생긴거같으나 굵기는 아직 한달이니 굵어진건모르겠네요
일단 몇달먹어보고 양모효과없으면 피나계열 한번
먹어보려하는데요 아무리생각해도 유전이랑은
이것저것생각해보며 유전이랑은먼것같고
도대체 제탈모는 어떤탈모일까요?
고수분들 여러가지의견좀내주세요
제가 밥을먹고해도 살이 잘찌지않고 평생살면서
살쪄본적이없네요 혹시
이거랑도 관련있을까요? 의견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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