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세부터 탈모시작 했는데 그당시 머리가 누가 쥐어 뜯어 내듯이
머리가 빠짐 집구석에만 쳐박힘
22살 말부터 드뎌 김해의약분업지역으로 약타러 다님
프로스카 4개월 넘어가면서 부터 머리가 많이남
아 그때 술 쳐먹고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이어린데 억울해서
프로스카 4등분안하고 4-5알을 원빵에 삼킴~~정말많이 울었음
20대초반에 이래야 한다는게 믿어지지 안았음
하늘도 돕는자를 돕는다고 약 4달정도후에 효과가 나타남
쉐딩도 엄청나게 심했음 1개월2개월 쯤 될때
이약 먹고 효과 없으면 자살한다 생각하고 프로스카만 먹었음
그런데 이건 기적같이 머리가 많이남
거의 정상인 수준으로 진짜 꿈같았음
그러다가 2-3년 지나면서 약을 끈어봄
최악임 절대끊으면 안됨
암튼 그 뒤로 약을 먹어도 그렇게 약빨이 안받음
내성이 생긴듯 함!!!!!
암튼 지금 아보다트 복용중인데 젊은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약은 분명 내성이 있으니
2-3일에 한알정도로 조절해야함
약을 적게 먹고 효과를 보면서 내성이 오느 시기를
늦춰야함!!!
우리동생이 D 업체 제약회사 다니는데 약은 어느 시기에 분명히
내성이 생긴다고함
나도 너무 어린나이부터 약을 복용해서 그런지 약빨이 이제 안받는거 같음
최근들어 아보다트 3일에 1알씩 꾸준히 3년째 복용중인데
처음 프카 먹었을때보다 효과도 없고 호전되는거도 전혀 느껴지지않음 ㅠㅠ
그리고 나여기 회원 13년차인데 댓글을 못보는 회원으로 전략이 됐음
탈모로 고생하는 어린 사람들에게는 식이요법 뭐든 하지 마셈 술 담배는 좀 줄이고
나 담배끊고 검정코엥 우유만 갈아먹고 살 12킬로 쪄서 비만이 와서 개고생
프카 아보다트가 최고임!!!내 생각엔 약이 효과가 있는 사람들은 약복용을 천천히 해서
최대한 내성을 늦추는게 좋을거 같은 식이요법은 비추임 진짜 나도 안해본거 없음
녹차도 좋다해서 너무 많이 많셔서 위에 빵구도 남!!
그냥 약발이 드신분들은 약의 복용 양을 줄여서 내성관리를 하시는게 좋을듯
궁금한점은 쪽지로 받음!!!
참20대때 프로스카 못구해서 마산에서 버스타고 김해 의약분업 예외지역까지 약타러
다니던 생각하니 너무 웃김
지금은 걍 피부과에서 아보다트 처방받아서 약먹음
아 참 그리고 여기 갑한지 13년차 인테 댓글도 안 봐지는 회원으로 강등된거는
좀 수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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