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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내가 탈모라니!!!

  • 12년 전

  • 730
1
3년 전 입대할 떄, 머리를 밀면서 처음 이게 M자인가? 싶었지만, 그냥 머리스타일이 이랬던 거였으려니 하고 애써 웃어넘겼는데

한해가 갈 수록 이 경계선이 위로 전진하면서, 오늘밤에야 거울을 보고 심각함을 다시 느꼈네요 하하하하하

급한 마음에 이것 저것 검색해보는 데 뭣부터 시작해야 할 지 잘 감이 안 옵니다.

제일 대중화된 건 프로펜시아+미녹시딜 인 것 같은데,

보니까, 또 프로스카나 다른 약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네요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내일 당장 유명하다는 병원 예약부터 해 놓고

이게 유전인지 M자인지 뭔지, 제대로 확인하고자 진료를 받아볼 생각입니다.


모두들 성공하세요~!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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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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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