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어달 지난기사지만 아보다트 기사하나 퍼옵니다...
남성 탈모치료제이자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두타스테리드’의 허가사항에 재심사 결과가 포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타스테리드 단일제(경구제) 허가사항 변경지시안을 21일 공개하고 4월3일까지 의견 조회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해 4년(2009년 7월 23일부터 2013년 7월 22일까지)동안 이 약을 투여 받은 성인 남성(18~41세) 7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이다.
변경된 내용을 살펴보면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중 성욕감소 1%(9건), 소화불량 0.9%(8건), 성기능 이상 0.5%(4건), 피로 0.6%(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0년 148명을 대상으로 6개월 간 진행된 위약대조 3상 임상시험에서 이상반응으로 나타났던 발현율보다 오히려 더 낮아진 수치이다.
남성형 탈모치료제 성분 중 하나인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는 남성형 탈모증을 초래하는 5알파환원효소 1,2형을 직접적으로 억제함으로써 탈모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경구용 탈모치료제이다
음...성욕감소 비율이 아보다트 먹고 소화불량 생겼다라고 대답한 8건이랑 비슷한걸로보아
그다지 크게 공포심 갖을 약은 아닌듯하네여
성기능이상 4건은 오히려 아보다트 먹고 소화불량 일으킨 비율대비 절반수치네요...
실험실에서의 결과가 아닌 시판후 4년간 사용조사결과 라는점이 더 인상적인듯합니다..
앞으로 5~6년 뒤 쯤 더 많은 안정성에 대한 임상결과가 나오면 프로페시아처럼 선택하는데
부담이 적은 약이 될꺼같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