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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건 초기수준 일까요? 후덜덜하네요.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상담 좀 ^^;;

  • 12년 전

  • 1,232
11
지금 나이는 스물 다섯 이구요~..
스물 둘 셋 즈음 해서부터 미용실에 가면 사람들이 탈모끼있다고 했었는데,
좀 더 잘 들어둘 걸 그랬네요.
작년부터 느낌이 점점 달라지더니
올해들어서 이런저런 스트레스 많이 받다보니
이마는 넓은 편이지만 앞머리가 얇아져 이마 숭숭 보이고
머리카락은 엄청 얇아지고 옆머리 뒷머리 윗머리 등
댕기는 족족 빠져버리네요 정말 무섭네요ㅜㅜ..
얼마 전에 프로스카 처방 받아 1/4 사이즈로 쪼개
매일 복용 중이구요,
미녹시딜 같은 머리에 바르는 약도 써볼까 싶은데 효과가 과연 있을까 의문이네요.
유전은 아니고 스트레스가 100%인 거 같은데 말입니다.
하, 어떡해야 좋을 지 잘 모르겠어요.
대다모 회원님들 또 다른 좋은 방법들 있는지요.
더 심하고 힘든 분들 많으시겠지만 조그마한 푸념 한 번 털어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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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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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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