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및 모발이 얇아진 거는 확연히 제가 느끼는데요,
미용실이라던지를 가게 되면 M자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제가 이마 라인이 원래 M자 머리였거든요.
근데 그 라인 위치가 잘 기억이 안나서 혹시 정말로 올라갔나 싶어 사진 한 번 올려보았답니다.
원래 라인이다 맘 먹은 게 70% 정도 되련지..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피나가 필요 없다는 회원님 댓글보고 여쭙는데요.
정말 필요 없나요?
피부과 가서 의사한테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프로스카 라던가 처방 되나요 라고 물었구
의사도 그냥 탈모 진행중이네요 라고 짧게 말만 했구요.
그 의사 특별한 설명들, 유전인지 스트레스인지 설명도 않고
이거저거 물어보려 하니 짜증 비스무리하게 내서 그냥 나와버렸거든요.
약도 제가 프로스카 괜찮냐고 물어본 거라서.
정수리 등에 프로페시아 이런 게 잘 먹힌다고 해서 구매한건데
스트레스성은 피나가 필요없다고 하시면 대체 무엇을 써야 하는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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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정말 두서가 없어지는데 다 적고 나면 생각이 나고 그러네요.
유전적인지 스트레스성인지 뭐 백퍼센트 제가 확답은 못하지만
근래 몇 년동안 스트레스가 심할 일이 많았고 올해가 절정이었어요.
친, 외가 쪽에는 탈모환자가 없어서
외가쪽은 그 전 대에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친가는 할아버지 대에도
대머리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아~ 우리 집은 탈모 유전자가 없구나 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프로스카 먹은 지 열흘 정도 뿐이라 효과가 어떤 지는 아예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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