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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제 본격적인 탈모인이 되어 가는가 봅니다.

  • 12년 전

  • 879
3
아버지의 탈모로 어느정도 예상은 하였습니다.
현재 3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제 성향상 외형에 매우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
남들보다 먼저 예방차원으로 피부과 진료를 받아 프로페시아로 시작하여
아보다트로 넘어온지 어언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바르는 약이라던지, 요즘 나오는 민간의학관련 내용을 관심은 있지만 실천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어느게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기때문이죠)

현재 상태는 정수리부근이 자주가렵고 모발이 얇아진것을 느꼈습니다. M자도 많이 들어간것 같구요
미리 약을 먹고(현재도 먹고있고) 준비했는데도, 결과가 이러니 좀 실망스럽습니다.

본 커뮤니티에서 많은 정보 얻어서 탈모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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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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