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Fuck탈모] 전 너무 늦게 치료하는 거 같네요.

  • 12년 전

  • 776
4
첫글이라서 좀 걱정이되네요. 여기쓰는게 맞나도 싶고...

하여튼, 친가 외가 다 대머리집안이라 포기하기도 했습니다만....30대 중반부터 정수리가 좀 머리숱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작년부터 정수리쪽이 유난히 티가 나기 시작하더니...ㅠ.ㅠ

하여튼, 지금 하는 일, 사정상 약을 먹기가 뭐해서...그냥 손 놓고 있다가 엄지의 제왕에서
나온 제품을 보고....그러다가 결국 대다모에 들어왔습니다. 뭐 글을 어디에 쓸지 몰라서 한달 정도
구경만하다가 결국 글을 씁니다.

뭐 부작용이 걱정이 되기도 하고....발모는 안되더라도 방의원이 말했던 두피가 건강(?)하여 두꺼워야
덜빠진다는 말에 공감이 가기도 해서요. 가끔가다가 정수리쪽이 땅긴다고 해야하나....그리고 열이 머리쪽으로 올라오는 느낌....그럴때 특히 더 빠지던데, 이거에 효과가 있을거 같아서, 발모팩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지금 하는 일 마치고, 그때부터는 약도 복용하고 그럴려구요.
그럼 더 늦는 건가요?ㅠ.ㅠ

하여튼 심각한데, 별로 극성 떨지않는 탈모인이었습니다.(뭐 20대부터 포기하고 살아와서 그런가봐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