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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지나고 나서 쓰는 이야기

  • 12년 전

  • 749
3
군대 갔다와서 복학하고 25살경부터 시작된 탈모..

유전이라 어쩔수 없다지만 초반에는 병원가서 헛돈도 많이 썻고

대다모 알고나서는 처방전 없어도 약 살 수 있다는 병원까지 찾아다니며(물론 못사고 그냥 돌아왔지만)

어떻게 해볼려고도 했고

취직하고 나서는 피부과에서 약 처방받아서 먹어보기도하고..

그렇게 15년이 흘렀네요

어차피 얼굴로 먹고사는 사람도 아니니 상관없다

대머리 해결방법 있으면 전두환 아들, 정몽구 아들이 저모양으로 살겠냐? 하면서 자신있게 살아왔지만

늘 위축되고 소극적으로 살아온게 아닌가 싶네요

지나고 나서 쓰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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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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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