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3살전까지는 탈모라는 생각조차 안하고 살았습니다.
근대 23살 11월쯤후부터인가요? 뭔가 정수리가 .. 커진다는 느낌을 받고 .. 설마 설마했는대
24살 2월쯤 파마랑 매직을 겸하면서 머리결이 아주 엉망진창이되면서 머리카락들이 가늘어지고 잘빠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미x라는 병원을 가서 상담을 해본결과.. 탈모라고하던구요. 정말 앞머리가 M자 처럼 뭐랄까 정말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 앞머리 숱이 훵해요.. 정말 무튼 머리에좋다는 참 하X오 , 진X화샴푸 , 알X신샴푸, 쓰는대 효과를 못봐서 그냥 피부과를 가려고합니다.
근대 피부과 가서 어떤식으로 말을해야 호구가 안될지요..
그 탈모란게 금액이 좀 많이든다고해서 정말 걱정입니다. 대학생이니까 또 돈도 부족하구요
근대 피부과에선 뭐 막 모발이식 뭐 100~140만원짜리 무슨 그런거 하자고할까봐요.
약같은거 처방받아서 탈모진행좀 막고 머리자라고싶은대요.
그리고 샴푸랑 컨디셔너랑 그 뭐야. 머리에 뿌리는영양제? 같은거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학생이라 좀 경제적부담이 적은걸로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이녹실 5% 이거 쉐딩효과때문에 뿌리다가 말았는대.. 어떻게할까요.. 아 정말
대다모회원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좋은 방법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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