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나의치료법] 2013년 시작한 나의탈모약

  • 12년 전

  • 741
3
작년..그러니까2013년부터 그나마가늘고숱이없던 머리가 점점바닥을드러내더군요.

정확히41살부터 급노화라는걸 피부로절실히 느끼는순간 프로페시아 처방을받으며

뜨거운여름을 버텨내니 10월정도에 어머니집에가니 제자신은모르겠는데 어머니께서

머리숱이 많아진거같다라며 매먼다니던 미용실원장님과 같은예기를해주시더군요.

기분이좋아진저는 같은문제로고민하던 엄마와 동생에게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선물하며 약간의성적무력감에서 탈피하고자 11월부터는 약을 안먹게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