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판으로 용량줄이느라 시간이너무많이걸렷네요
프로페시아 복용 117일 하고 중단한지 4개월 반이 다되가는데요
얇아져서 다시 복용을 고민하는중에 한가지 궁금한게 생기더군요
첫사진은 프페 끊기 직전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보시는대로 사이사이에 비는곳이 많이 보이시죠.
두번째 사진은 프페 끊고 한달 지난 사진입니다 오히려 머리가 많이 자라더군요(미용실도 한번 갔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짧게 컷한 상태입니다)
프페복용할때는 머리는 빠지는거 그대로이면서 머리카락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프페 끊고 나서 머리카락이 자라더군요 다리털도 안자라다가 프페 끊으니 납니다..
그리고 프페는 복용하기에는 학생이라 경제적으로 너무어렵고 프카 복용을할려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약을 조각내서 먹으면 약성분이 변한다 프카가 더 안좋다 이런말을 많이하는데 괜찮나요? 프페 복용할려니 부모님이 너 절대 탈모아니다라고 하시는데 어쩝니까.... 머리가 얇아지는것을 느끼고있는데 겉으로 보이기는 멀쩡해보이니...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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