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을 앞둔 여자입니다.탈모치료를하려고 하니 많은지식이 없네요~ 탈모가 유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아빠가 대머리이십니다ㅜ_ㅜ)지금생각해보니 환경적인요인 탓도 있었던것 같네요.학교
졸업후에, 생산직에서 3년정도 일을한적이 있습니다.
환경도 안좋고, 주 야간 2교대를 하는일이라 식습관이며 스트레스에 잠도 제대로 잘못잤던게 원인인거
같아요ㅠㅠ 그때부터 머리카락이 점점푸석해지면서 정수리쪽이 얇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빠지기도 하구요~ 얼마전에 상견례를 했는데 아빠도 남들보기에 신경이 쓰였나보더라구요~
그래서 비싼 돈주고 맞춤가발 하나 해드렸습니다. 늘긍정적인 성격이라 사실 별 신경을 안쓰고 살았는데 ,
요즘들어 자꾸 거울을 볼때마다 신경쓰이고, 머리감고 나면 더 티가나고, 신경이쓰이네요~
그리고 주위사람들이 제 머리 볼때마다 걱정합니다..
옛날에는 돈때문에 비싸서 모발이식같은건 꿈에도 생각못했는데 , 결혼하고 나면 탈모가 더 심해질까
걱정되네요 ~~ 늘 파마하고 모발이식밖에는답이 없나요 ??? 아니면 지금 이상태로 유지방법이라도
알고싶네요 !!~ 아 .. 미녹시딜은 6개월정도 발라봤는데 꾸준히 안발라서인지 효과가 없는거 같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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