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2살, 작년 말부터 M자로 모양으로 탈모가 오기 시작해서 올해 초부터 프로페시아 정품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올 초반에는 피로감 때문에 하루씩 거르는 일도 많았는데,
진행속도가 너무 빠른 느낌이라 한 달 전부터는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먹고 있어요.
지금도 피로감은 계속 있지만 운동과 비타민 등으로 최대한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약이 그다지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미녹시딜도 한 달 전부터 계속 바르고 있는데 이것도 아직은 전혀 모르겠어요.
계속 의식을 해서 그런지 머리 빠지는 속도가 빠른 느낌이예요.
지금도 피로감, 성욕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효과가 없으니 아예 아보다트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는 효과를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안 먹으면 더 많이 빠질 것 같으니 계속 복용하기는 하겠지만...
한동안 엄청 스트레스 받고 있었습니다만
며칠전부터는 미련을 버리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있습니다.
다시 심거나 가발을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나중에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