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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안녕하세요. 버티다버티다 이제 가입하고 글쓰게 되었습니다.

  • 12년 전

  • 677
1
나이는 이제 27살...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건 20대 초반 군대가기전 목욕탕에서 같이 샤워하던 친구중 한명이 어? 너 머리숱 없어보인

다고 이야기 할때 시작했던거 같더군요.

그때는 뭐 설마 내가? 라고 그냥 넘겼었는데 그렇게 제대후 몇년 시간이 흐른 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머리

를 학교도 거리가 있고 해서 여러 지점에서 컷트를 할때였는데 미용사들이 한번씩 두피 관리하고있냐고 물어보더

군요. 그러면서 점점 스타일링을 할때마다 줄어든 머리카락을 보며 스타일링보다는 풍성해보이기 위한 위장?을

많이 하게되는 저를 보면서 검색을 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나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이제서라도 들어온게 행운이였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많은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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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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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