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2개월 후기에 대한 글을 썼었습니다.
http://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31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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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차가 되서 글을 다시 써봅니다. 과학적인 이야기를 위해 편한 말로 진행하겠습니다.
가감없이 사실만 쓰겠습니다.
거진 일주일 정도 거른것 빼곤 매일 하루 한정씩 복용.
성욕이 엄청 강해짐. 지난 후에 추측은 약을 바꿨고, 아보다트가 효과가 나중에 나타나는듯.
효과 확실히 머리가 많아짐. 특별히 머리로 고민안함. 의외로 M자 부분이 더 나진 않지만 더 후퇴하지도 않음.
머리카락이 좀 굵어진 느낌. 사람들은 전혀 탈모인으로 못느끼고 머리 숱도 많다고 느낌.
이미 빠진 머리는 돌이킬수는 없음.
단점 그만큼 성욕, 성감이 죽음.
즉 섹스해도 기분이 좋지가 않음. 가슴이 좀 나오는데 막 심한건 아니고, 그냥 근육의 느낌
한창 성욕 폭발이었는데 그냥 약 바꿔서 프페 효과가 빠져 나가서 그랬었듯,
지금은 정말 현자임. 인생사 공수레 공수거 여자는 무슨소용 있겠느냐.. 하는 느낌.
물론 자위도 하긴 하는데, 빈도가 존나 줄고 했을때 사정시나 성감이 확 죽음.
걍 머랄까. 찍.. 끝? 그 찍 할때 느낌이 좀 더 좋았는데,
그 느낌이 줄어듬. 물론 한 일주일만에 하면 느낌 좋긴 한데, 다시 회복 될대까지는 긴 시간 필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든 느낌.
그래서 인지 언어 능력이 발달함, 제 외국어를 잘하게 되고 금방 외우고..
일주일 드라마 보고 일주일만에 일본어 회화를 함.
영어도 점점 늘고, 난독 비슷한게 있었는데, 없어짐.
시공간 능력은 좀 떨어진 느낌. 성욕이 없어서 그런지 인기가 더 많아짐.
왜냐하면 남성이 여성을 꼬신다. (섹스를 하고 싶다.) 무리한 진도를 뺀다 또는,
쓸떼없는 입을 턴다. 이런게 없어지고 그런것 을 다 떠나서 편하게 친구처럼 대하고,
안봐도 그만이고 욕심도 없으니까, 존나 차도남이 됨.
지금 현재 어렷의 여친이 생김
원래 5명이었으나, 바람피다 걸려서 2명이 정리됨.
그런데, 의도해서 꼬시거나 한것도 아니고, 진짜 나는 성욕도 없고 편하게 대하고 막말도 하고(장난으로)
하는데, 오히려 개그로 받아 들여지고 쿨한 남자로써 평소 자신들이 아는 남성상과 사뭇 다르다고 함
여럿과 연락하니 집착을 안하게 되고 그 횟수가 줄어드니, 오히려 여성쪽이 적극적인 느낌.
물론 저는 존나 현자라 지금.. 막 섹스에 대한 기대는 없음.
확실히 성욕에 대한 부작용은 있음. 근데 이게 뭐랄까...
그 부작용을 초월하는 매력이나 마음에 드는걸 만나면 없던 성욕도 생김.
즉 눈이 높아짐.
멘탈적 측면으로는 성격이좀 유해진 느낌이 있음 전보다 아주 조금.
귀차니즘 좀 심해짐.
종합적인 평가
성욕 하락, 머리 효과 있음.
인기남이 됨. 여자들이갑자기 나한테 잘함. 황제처럼 대함.
섹스보다 마사지를 더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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