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근>
<피지덩어리>
빠진 머리카락 끝부분의 하얀게 보통 모근이라고 생각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모근은 머리카락과 동일한색인 검은색입니다...
머리카락이 중간에 끊어지지않는이상 정상적으로 빠지면서 그 맨아래
뿌리(모근)까지 같이 빠지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러면 머리카락 표면에 붙어나오는 그 흰색 덩어리는 무엇이냐...
바로 피지덩어리입니다.. 탈모가 오면 두피는 지루성으로 변하게됩니다.
사춘기시절 남성호르몬때문에 얼굴에 개기름끼고 여드름많이 나는것에 연장선으로
남성호르몬 대사물질인 DHT1/2형.. 그중 1형은 피지선에 2형은 모유두에 주로 위치하고있으며
위 사실로 유추해보건데
1형은 지루성에 2형은 탈모에 일조하는듯합니다.. 제 경우 프로페시아(2형만 억제) 복용시보다
아보다트(1.2형 억제) 복용시 두피 똥냄새 + 오후만되면 떡지는 증상까지 함께 사라졌습니다...
DHT1형(피지선)까지 억제된 효과로 보이고요...
여튼 각설하고 탈모인은 DHT 영향으로 지루성두피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때문에 위 사진과 같이
두피의 흰색 피지가 함께 빠지는 비율이 높은것입니다..
이 하얀색 덩어리가 모발탈락시 많이 보이고 적게보이고는 임상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하네요..
(출처 NHI 모발이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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