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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요즘 흑채도 좋은 듯...

  • 12년 전

  • 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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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약간 탈모가 있긴 하지만, 약+미녹 으로 현재는 탈모라는 소리는 듣지 않고 있다.

내 친구 놈이 어느날 나이트를 가잔다. 그 놈은 정말 37살의 나이에도 47으로 보이는... 탈모+흰머리(새치) +노안으로 인해 회사에서 거래처를 나가면 항상 제일 먼저 명함을 받곤 한다(직급은 과장...)

안그래도 나이들어보이는 넘이 나이트를 가자길래 가발쓰고 나올라나 ... 했더니 흑채를 가지고 왔다.

난생 처음보는 물건인지라, 어리둥절 하니깐 뿌려달란다. 영등포 뒷골목에서 스프레이형 흑채를 뿌리자니, 야... 정말 힘들게 산다... 이런 느낌이 저절로 들었다.

근데 생각보다 정말 효과 만점이었다. 더군다나 밤이라 그런지 전혀 티도 안났다.

그래도 결국 부킹은 못했다.... 머리의 문제가 아니었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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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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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