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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길고긴 탈모인생 10년..

  • 12년 전

  • 870
1
군에 있을 무렵 시작된 탈모..

저희 아버지와 할아버지께서 시원한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계시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너무 시작이 빠르더군요..

20 중반이 되자 누가봐도 확연한 탈모가 진행되고..

그래도 그당시엔 어렸기 때문에 부끄럽지도 않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있어서

구준엽을 표방하며 머리를 밀고 다녔습니다..(물론 남들이 보기엔 조춘 아저씨..--;;)

어느덧 30 중반이 넘어가자 이런저런 제약이 생기네요..

나이가 들어 몸도 아저씨 몸이 되어가고..

회사생활에도 애로사항이 꽃피더군요..

아직까진 머리를 면도하고 다니긴 하지만..

이제는 가발을 알아볼 때인 것 같아요..

새내기 회원입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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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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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