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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제 상태 보시고 소중한 의견부탁드립니다.

  • 11년 전

  • 2,489
10
정수리 빗질.jpg

<정수리 쪽을 빗질 했을 때 사진입니다.>

정수리 자연스럽게.jpg

<정수리 쪽을 헝크러트렸을 때 사진입니다.>

이마깐 정면.jpg

<이마의 정면입니다.>

이마깐 좌측.jpg

<이마의 좌측입니다.>

이마깐우측.jpg

<이마의 우측입니다.>

머리내렸을때 정면.jpg

<머리카락을 내렸을 때 정면입니다.>

머리내렸을때 좌측.jpg

<머리카락을 내렸을 때 좌측입니다.>

머리내렸을때 우측.jpg

<머리카락을 내렸을 때 우측입니다.>

며칠전 새벽에

느닷없이 거울보다가 제 자신임이 탈모라는 것을 직감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그날새벽 대다모라는 곳을 알게되어 가입하고

12시간의 정보수집끝에 밤을새서 압구정 모발이식병원 여러군데를 상담받고

결국 수술날짜까지 잡게 되었습니다.

수술날짜 잡은 이후로도

수술받기 전까지 계속 정보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식 후 부작용, 이식 성공사례, 현실적인 이식후기 등등

그러나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식 후 이식모 주변의 동반탈락현상, 동반탈락으로 인해 더 큰 스트레스를 받아

이식전보다 오히려 탈모가 더 심해지는현상 등등

여러가지 부작용들을 고려해 봤을 때

제가 수술을 너무 급작스럽게 선택한건 아닌지. (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급하게 수술날짜를 잡은 것 같습니다, )

아니면 대다모 가족분들의 의견에 따라

일단 먼저 프로페시아 등등 약물치료를 먼저하고 경과를 기다려봐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허나 탈모라는게 타이밍을 놓치면 더욱 더 치료가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더더욱 고민되는게 사실입니다.

제 사진을 보셨을 때

대다모회원분들께서는 어떻게 하는편이 낫다고 생각하시는지요..

1. 수술을 미루고 일단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등등으로 경과를 지켜본다.

2. 수술을 받고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등등으로 탈모진행을 막는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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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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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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