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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흑채만 믿고 살아오다가 탈모의 심각성을 인지한 사람입니다.

  • 12년 전

  • 1,076
3
3년전부터 조금씩 탈모가 진행되었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흑채를 구입해 뿌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제 머리카락 같아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러다가 계속 뿌리고 거기다가 미용실 원장이 헤어스프레이는 두피에는 아무 영향이 없다고 하기에

흑채를 뿌리고 헤어 스프레이를 마구잡이로 뿌렸습니다.

결국 그렇게 3년을 버티다가 탈모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병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댕기머리샴푸, 헤어 토닉, 알페신 샴푸, 에너자이저 등을 사용했지만 역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대다모에는 많은 고수님들이 계셔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하기에 이렇게 잡담 아닌 푸념을

잠깐 늘어놓습니다.

빨리 등업이 되어서 좋은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운영자님들께서는 불쌍한 탈모환자인 저를 측은하게 여기시고 등업을 시켜주시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탈모병원에서부터 탈모약, 바르는 약, 먹는 약, 샴푸 등등 많은 정보를 얻어

좋은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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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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