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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모발이식을 결심하며

  • 12년 전

  • 758
5
고딩때부터 시작된 탈모..
그냥 다 그렇게 사는거라고 모자없인 외출안하는지 어언 10년 넘었네요
군대제대후 확실히 줄어든 모발.
탈모때문에 남들 다하는것 못하고 살진 않았지만 더 나은 나를 찾아보기 위해
저축해서 내년안으로 모발이식을 하리라 다짐하네요.
어느덧 서른..
늦은 새벽 잠도 오지 않고 푸념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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