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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스카 10년째

  • 12년 전

  • 1,628
5
군대다녀오고 난 다음부터 복용했으니 오래됐네요..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없었어요..
중학교때 머리밀고부터 확실히 알게 됐죠,,초등학교때는 머리를 길러서 다녀서 그랬는지 몰랐는데...
20대부터는 확실히 유전성 탈모가 진행이 많이 되면서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 시작했죠...
그렇게 먹은지가 10년째입니다.
지금까지 부작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성욕은 아직 충만하구요..피곤한거는 원래 그랬던 거 같기도 하고..ㅋ
얼마전에 DMP시술 상담받았는데..가마 부분을 좀 메꿀려고 합니다.
근데 의사선생말이 아보다트를 복용해보라고 하더군요..
쉐딩이 있다고 하던데..어느정돈지..걱정이 되네요..
저처럼 프로스카 장기복용하시는 분 중에 아보다트로 바꾸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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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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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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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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