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많지 않은 경우 입니다.
정수리 부분이 머리숱이 많지 않은데 어렸을때 부터 그랬던 터라 별다른 치료는 하지 않고 지금까지 지내오고 있습니다.
머리숱이 많지 않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그래도 어쩔수 없나보다 하고 지내왔지만 요즘들어 조금더 넓어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요..
보통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괴장히 얇습니다.
보통사람에 1/3정도? 그러다 보니 더 없어 보이기도 하는 거겠죠..!!
이제는 안되겠다 싶어 여러정보를 찾아 보기 하는데...어떤걸 먼저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이번 휴가때 시간을 내어 피부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 치료를 시작 하려는데..!!
아무래도 이게 제일 먼저인가 싶습니다!!
지역은 서울 은평쪽에 살고 있는데요!! 일산쪽 하고도 가깝습니다!!
사는 지역과 가까운 괜찮은 피부과 병원이 있을까 해서요?
혹시 추천 해주실 병원 있으시면 추천 부탁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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