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에 털이 엄청 많은 스무여섯 남입니다.
인턴시작하기전, 채용검사 결과에 간수치가 너무 높게나와
3개월 정도 먹던 아보다트를 끊은 상태이구요.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인턴이 하는 일도 없고, 정규직으로 되지도 않는 곳이라,
남는 시간 흡연에 몰두해버렸네요.
계약만료를 앞두고, 금연과 탈모약 복용을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 궁금한 사항들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 DHT 과다가 유전형 탈모인지?
2) 원숭이 수준 까진 아니지만, 머리부터 발까지 털이 이어지는 사람인데,
DHT과다인지?
3) 큰집과 외가 쪽 모두 완전 탈모는 아니지만, M자와 정수리 탈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전력 상황)
4) B형 간염 보균자입니다. 약 복용하면서, 간 영양제로 어느정도 낮출 순 있는지?
B형 간염 보균자에, 제가 생각하기론 유전력과 DHT과다(?) 모든 부분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개털에, 완전 풍성했던 고3이후로, 지금은 물에 젖으면 아, 탈모구나 싶은 정도이네요.
아직 M자 초기인 상태이지만, 프로페시아로 시작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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