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Fuck탈모] 오랜만에 프카(조합약) 먹었습니다. (오늘)

  • 12년 전

  • 927
1
브레인포그(사고능력 저하, 기억력, 이해력 ,판단력 저하, 우울감) 등등의 이유 및 의심으로 1달간 프카(저는 현대약국에서 받아 먹는 조합약)를 끊었습니다.

한달간 여태 생각지도 못했던 부작용에 대해 생각해보고, 제 몸을 살펴보면서 지냈는데, 느낌인지 전반적으로 나아졌고 일에도 집중을 하는 한달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태 났던 머리에 대한 불안감도 동시에 생겼습니다.
정말 사면초과더군요. 달리 방법도 없고하여,

그 불안감에 오늘(방금전) 다시 하나 꺼내 먹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약 복용 전후를 관찰중인데(너무 무모한건가요..)

아..지금은 약이 몸에 싸악 퍼지는 느낌이 나네요.

정말 머리가 이만큼 나게했다면 그에 따른 반작용도 반드시 있을건데,,무섭네요..하...안먹자니 머리빠지고

먹자니 다시금 이런 부작용에..

일단 계속 일기를 쓰며 지켜봐야겠습니다 -0-;;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