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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 그리고 프페 부작용

  • 12년 전

  • 780
1
1년간 프카(울X,현X약국 조합약) 먹은 청년입니다.

최근 브레인포그 관련 우울증, 단기기억 저하, 사고력 장애 등의 희안한 증상으로 촉발된 저의 복용중단1달째..

대안이 떠오르지 않아, 먹다 말다를 반복하다 결국 안먹고있는데, 모발이식을 하여도 약을 먹어야한다는 얘길

여기서 많이하네요...하...이런 젠장..

오늘 두시간째 대다모에서 '브레인포그' 검색해서 글들을 시간순별로 읽어내려가고 있는데..갑갑하기 그지없네요..
(깊은 연구를 하시는 셀프리더님께도 감사말씀드립니다..쪽지를..)

이 증상들을 애써 피그말리온이니 , 심인성이니 따위로 치부하기엔 ㅜㅜ 웃프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저는 뭣도 모르고 아침마다 잘만 먹어온 '조합약', 그것으로 인해 잘 자라난 저의 머리털을
이제는 빠지는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꼴이 되었네요..

대머리는 결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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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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