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전 고2 때부터 18키로를 감량하여 탈모가 더 심해진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1년이 지나 고3이 되었습니다. 고3이라 공부도 해야하고 책상위에 앉아 있으면 뒤에 애들이 신경쓰여 공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우리 학교는 선책상이라는 책상이 있어 전 1년동안 일어서는 운동을 하며 여름내내 일어서서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느던 20살이 되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대학 다니다 여자친구도 사귀고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니 신경이 많이 쓰이고 죽을것 같습니다. 그 애를 정말 좋아하는데 ... 나를 싫어하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 할정도로여 ... 그 애도 저 탈몬거 알겠져 ? ㅜㅜ 미안해 죽을것 같습니다. 이번에 여름방학을 하고 몇개월 지나 병원을 갔고 어제 처음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을 먹겠다고 하는데 어머니 께서는 약은 성기능 장애와 부작용이 있으며 반대를 하십니다. 저는 그나마 프로페시아에 기대를 하여 전 날에 잠도 못이루고 즐거운 마음으로 갔는데... 의자분이 헤어셀이라는 치료를 해주시고 . 그 돈이 32만원 .... 어머니는 치료 받으라고 하시고 미안해 죽을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20살인데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이런 나쁜것을 주었는지.... 정말 살기 싫습니다. 매일 거울보며 괜찮아라고 하지만.. 속으론 힘듭니다. 그래서 내일 혼자가서 의사분께 프로페시아를 처방을 받을려구여.. 어머니 한텐 죄송하지만 제가 기댈 곳은 약 밖에 없습니다. 헤어셀 치료 또한 1달정도 밖에 받지 못합니다. 대학생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술과 기숙사 생활의 기름진 음식으로 더 심해 질것 같아 지금 매우 불안합니다. 부디 프로페시아가 제 몸에 잘 받았으며 합니다. 여러분 저는 한 여자의 남자로 그 여자가 부끄럽지 않게 관리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득모 하십시요 선배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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