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 제가 본인 몸 생각을 무척이나하고 그래서 복용전에 정말 고민이 많네요.
어쩌면 저뿐만이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복용전에 한번쯤은 고민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많은 활동을 하시고 답변을 꾸준히 달아주시는 탈모선배님들은 본인이 느끼기에 조금이라도
탈모가 시작 되었다하면 조기에 약물 치료를 하라고 조언을 주시더라구요.
분명 그게 옳을 수도 있고 후배를 위한 소중한 답변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사람 몸이라는게 감기약처럼 약도 계속 먹다보면 몸이 적응을 해서 언젠가 약물이 안받을 날이 올탠데
그럼에도 그냥 계속 드시는건가요.. 머리생각하면 5~6만원이 비싼 가격은 아닌데 이걸 도대체
언제 까지 먹어야하고 약빨이 안받는 날이오면 그때는 어떤 방안을 모색해야 하며 프로페시아가 간에 안좋다 들었는데도 몸을 포기하고 약을 드시는 분들은 다 감안하고 드시는 건지요??
아.. 참 고민이 많네요
http://www.talmo.com/home/bbs/board.php?bo_table=proinform&wr_id=55
여기 링크보시면 프로페시아 복용을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이유의 글인데 이걸 보니 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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