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나름 오랫동안 꾸준히 잘 복용했네요 ㅎㅎ
그덕에 지금은 유지 잘하고 있습니다.
원래 머리숱이 다른사람보다 적은편이고 머리카락도 얇은 편이었는데
한번 빠지닌까 겉잡을수없더라구요...
2년가까이 프로페시아먹으면서도 마음고생 많이하고 힘들었는데ㅜㅜ
확실히 약발 좀 받는다 싶으닌까 탈모에 대한 신경도 적어지고 대다모 역시 잘 안들어와지게 되더라구요 ~
하고싶은말!은 무슨약이든 꾸준히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회복을 하면서 희망을 본 케이스입니다. (갑자기 듬성듬성했던 두피가 가려져있었다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증모술 아보다트등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그냥 피나계열로 승부보기로 했습니다.
부작용은 솔직히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복용초에는 있었던것 같기도하고... 지금은 별느낌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지극히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탈모라는게 어느순간 확 오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랜시간동안 서서히 나쁘지죠. 그런데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꾸준히 나빠진 상황을 약먹는다고 빠르게 호전된다는거 역시 진짜 축복받으신분들이 아니시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나빠진 머리?가 오랫동안 꾸준히 복용한 약물효과를 봄으로써 천천히 회복된거라고 생각됩니다. 결론은 꾸준히 천천히 나빠진만큼 약물효과도 꾸준히 천천히 나타난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고나면 또 한동안 안들어오겠네요ㅎㅎㅎ 아마도?
다들 득모하시고, 탈모와의 싸움에서 꼭 이기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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