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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 이제서야 몰래 대처해보렵니다

  • 12년 전

  • 706
1
제 나이 이제서른,, 탈모가 시작된지는 근 6년이나 되었네요,,
젊음에 그냥그냥 미루다,, 이제야 약을 먹어보려합니다.
며칠전 큰아이를 데리고 실내놀이터를 갔더랬죠 아이와 모래놀이를 같이하고 있을때 3~4살 되어 보이는 아이가 저를 보고,, 할아버지라 하더군요,, 그 부모들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하고 멀뚱물뚱,,,
집에 돌아와 거울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심각하게 비어있는 머리를 보고 정말 무관심을 넘어 나중에 아들에게 까지 미안하게 될것만 같아 늦었지만 열심히 관리해보려합니다. 좋은결과가 있어 젊은 아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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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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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