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바람이 몰아치다 보니 집에 일찍 들어오게 되네요,,ㄷㄷㄷ
비가 오는날 전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요
이유는 다들 말씀 안드려도 아실듯 합니다 ^^;;;
악몽같은 비바람,,ㅋㅋ
머리카락을 가만 놔두질 않는 비바람,ㅡㅜㅠ
그래서 떠오른 한가지 ...
탈모의 대표 주자
m 자 탈모 와 정수리 탈모
물론 구분하기 민망할정도로 전체적으로 탈모가 일어 나겠지만
탈모의 순서를 정할수 있다면 ?
m이 먼저 오다가 정수리로 가는게 나을까요
정수리에서 타고 엠으로 번지는게 나은 경우일까요?
저는 참고로 엠먼저가 낫다 입니다 ㅋㅋ
이유는 엠은 솔직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최악의 경우 엠으로 태어나서 머리까지 앏고 숱이 없고 이마가 넓다 하더라도
본인의 독자적인 기술과 부분가발의 도움으로 얼마든지 완벽 커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정수리의 경우, 넓은이마 얇은머리 까지 갖고 m이 더이상 까지지? 않았다고 해도
참 이게 커버하기가 (스타일이 뭘해도 안먹히고 빈티나 보이는건 막을수가 없더군요)
이건 엠에서 정수리 탈모까지 경험하고 있는 본인의 경험입니다 ㅋ
엠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데,,ㅡㅜ
정수리 이놈들이 참,, 이런날 그 어떤것도 비바람을 피하기 쉽지 않네요
정수리 탈모에 넓은이마를 가진 분들 어떻게 스타일링 하시나요?
진짜 확 밀고 싶은충동이 이런날은 더 참을수가 없을만큼 간절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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