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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글쓰는 26살 남성입니다.

  • 12년 전

  • 737
8
열일곱 고등학생때 부터 머리가 없어 지단이라고 놀림받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6살이나 먹었습니다.
치료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컷지만, 탈모는 뚜렷한 약도 처방도 없다 라는 주위의 의견으로 인해 '그냥 살자' 라고 살아온지 거의 10년.. 그리고 저번주 토요일 드디어 처음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명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역시나 많이 들어보았던 프로스카, 미녹시딜 처방 받았습니다.
뭐 초짜니깐 제선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시도해 보려구여.
앞으로 대다모 회원님들께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도 하고 서로 으쌰으쌰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할것입니다. 다음에 또 글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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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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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