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인터넷 얘기는 신빙성이 없다 판단하여 병원 3군데를 가보았습니다.
첫번째는 정말 지역에서 유명한곳인데 가보니 오로지 상술입니다.
식당인지 알았습니다. 메뉴판처럼 무슨코스 무슨코스되어있네요. 70만원 80만원 120만원
그냥 나왔습니다. [간호사가 대충 스캔? 같은거 화면으로 보여주며 탈모입니다. 간호사가 진찰을해버리네요 ㅜ]
두번째는 아무런 기계없이 그냥 슥슥 빗으로 꼼꼼히 훓어 보시더니 탈모는 아닌데 모발이 가늘어서
토닉? 이나 유산소 운동하시면서 향후를 지켜봅시다 하시네요.
세번째 간곳은 두번째와 동잃게 정수리는 원래 빛에 나가면 좀 없어 보일수도 있다.
정수리와 앞머리를 사진을 찍으시고 스캔뜨신후에 1~3개월후에 와보라네요 비교해보고 치료해도 늦지않다
저처럼 걱정하시는분을 일단 혼자 고민하지마시고 병원이 답인듯합니다 ㅋ
이쪽저쪽 진찰료 주더라도 다녀보세요~ 마음이 후련하네요~ ~
전 대다모에서 더더욱 열심히 좋은습관 선배님들 의견 보면서 탈모 예방을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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