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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프페 믿고 버텼는데

  • 12년 전

  • 745
4
프페 1년 이상 복용중인데

오늘 출근전 머리 중간 부분이 검은색이 아닌듯해서 카메라로 비춰보니 정수리 부분이 많이 안좋아졌네요.

비싼 프페 믿고 그냥 살아왔는데 겁나 답답해지네요. ㅎㅎ

할아버지, 아버지 다들 탈모이신데 모발이식 밖에는 답이 없나봐요.

아침부터 짜증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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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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