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남의 유명 병원에서 프로스카를 처방받아 4년째 복용중입니다. (프로스카+마이녹실)
현재까지 병원에서 찍어주는 사진으로 봤을때 계속 유지하면서 잘 복용하고 있습니다.
음.. 문제는 여기서 시작인데,, 요 최근들어서 머리카락이 전보다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시점이 헬스를 시작함에 따라서,, 머리를 하루에 두번씩 감았었는데,,
이게 문제인지, 아님 뭐가 문제인지 궁금해서, 병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었죠,
저는 정수리 탈모고, 심한정도는 아니고 중하 정도의 진행상태이거든요
근데 병원에서 최근들어 말하는게,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보다 효과가 떨어진다라고 말을 합니다.
프로페시아가 90퍼센트라면 프로스카는 70퍼센트 정도라는거지요...
저는 유지도 좋지만, 더 좋아지고 싶어서,,
모발이식이나 탈모레이져치료같은것도 문의를 했었는데,
상태가 심하지 않아서,, 해도 티가 안난다고,,
지금 상태에서 좀더 좋은 결과를 원한다면
프로스카에서 프로페시아로 바꾸는게 우선이라고 말을 하네요,
같은 성분인데, 허,, 과연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보다 효과가 떨어지는걸까요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은 어떠신가요 !
p.s 아주 근래 들어서 샴푸를 약산성샴푸로 바꾼뒤로, 다시금 들빠지는 느낌이 나긴 하네요.
그리고, 모나드나, 카피약 장기복용 하신분들 괜찮나요? 허허 이건 여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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