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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힘들어서 미치겠어요.

  • 12년 전

  • 676
3
여잔데 정수리 탈모여가지고 머리를 안 묶으면 가르마 뒤에까지 갈라져서 그냥 다닐 수가 없어요. ㅠㅠ
3년전까지만 해도 머리 빈 곳 없이 풍성했는데,, 원래 머리카락은 가늘었지만 탈모는 아니었거든요.
약간 서양 여자 머리체질.. 가늘면서 숱은 있는..
샴푸만 정말 몇 십개를 바꾼지 모르겠어요. 머리가 덜 빠진다 싶으면 미치게 가렵고
가려움이 덜하다 싶으면 머리가 엄청나게 빠지고
요새는 피부과 가서 관리 받거든요. 발모제도 꾸준히 바르고요.
3주째 됐는데 어째 머리가 더 빠지고 안 그래도 없는 숱이 더 없네요.
임시 방편으로 묶고 다니는데 지금은 여름이라 그런다지만 가을 되면 어쩔까 싶네요.
집 앞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누가 내 머리 보지 않을까 스트레스
다른 사람 다 봐도 머리숱 풍성한데 왜 나만 이럴까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에 정말 울기도 많이 우네요.
스트레스 받지 말라하는데 머리를 안 감을 수도 없고 삭발 할 수도 없고 더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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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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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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