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Fuck탈모] 탈모인듯 탈모아닌 탈모같은 나

  • 12년 전

  • 938
4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전 정말 억울해요.
선천적으로 머리카락이 가늘고 숯이 적은 편이었는데.
중학생때부터 탈모가 의심된다며 놀림 받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50세가 넘어서 가운데가 빠진 경우인데.
전 원래 어릴때부터 이마가 M자로 파여있었거든요.
그런데도 고학년으로 진학 할수록, 탈모시비에 말려(?)들었고.
"빠지는거 아니고 원래 이렇다니까?!" 라고 해도....
우리 아버지 머리 보면 다 안다고 탈모는 유전이라며~
그런데 왜들 그러는지 우리 아버지는 위쪽 가마 있는 부분에서부터 연세 드시면서 생긴 탈모고~
난 어릴때부터 이마가 넓은것 뿐이었다는데도....
뭐 암튼 이야기가 길어 지는데.
탈모였던 타고 난것이든~
남들 눈에 탈모로 보인다면 이건 정말 탈모인듯 탈모아닌 탈모같은...
저 같은 경우이신분들 더 안계신가용?ㅠㅠ)/ 세상에 나만 이런가요?
아님 난 뭐 신생아 탈모인건가?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