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10개월 차 입니다 (정확히 프로스카) 저 같은 경우 약 복용하자마자 바로 효과를 본 케이스구요
남들가는 다르게 처음에 쉐딩 오고 많이 빠지다가 갈수록 안 빠지고 유지 혹은 득모가 나야 되는데 전 반대 입니다
오히려 초반 6개월 정도 효과를 보고 3달전부터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눈에 티가 날 정도로 안 좋아졌읍니다. 처음엔 갑자기 많이 빠지길래 그래 좋아지겠지 하고 계속 복용햇습니다 처음엔 m자 부분만 올라가길래
그래 프페는 m자엔 효과가 좀 약하지 하고 복용햇는데 웬걸 정수리 부분도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이게 유지해준 다는 개념보다 몇달 사이 너무 진행속도가 빨라지니 참 2달 사이 눈에 뛰게 빠졋읍니다 정수리도 휑헤지고 저 같은 경우
아보로 가는게 맞겠죠 고수님들?? 휴 결혼전 까지만 프페로 버텨주길 바랫것만
아 그리고 혹시 복용중에 저 처럼 눈에 띠게 안좋아 지셧다가 꾸준히 복용해서 다시 좋아지신분 계신가요??
말 그대로 단순히 몇일 에서 몇주 사이 많이 빠졋다가 돌아온 정도가 아니라 정수리나 m자등 특정부위가 눈 으로 식별 가능할 정도로 안 좋아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