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신탈모를 두달만에 다이어트까지 시켜가며 고쳤다고 기사가 나오더군요
또 한분은 화상으로 정상피부로는 한계가 있다 고 하더니 줄기세포 무슨 피부이식해서
대수술끝에 고쳐내던데,
우린 여기서 피나빨면서 머리 안난다고 이러고들 모여있는게 참,, ㅎ
뭔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ㅎㅎㅎㅎ
또 다른 한분은 출산후 전신탈모로 인해 털이 없어요 몸에,,
이걸 두달만에 털이 올라오게 했다..
물론 남성형 탈모와 다른 이야기 일테지만
뭔가 좀 허무해서요
화상으로 생긴 피부 상처는 진짜 못고치잖아요
그런데 이걸 피부이식으로 해서 고쳐버리는거 보고
저거 저게 남성형 탈모 고치는거보다 어려울일인가? 싶은게,,ㅋㅋㅋ
또 이게 전신탈모를 격는 분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저런것도 고치는데,,
피나를 움켜쥐고 입에 털어넣는 내가,,ㅋㅋ
극단적인 이야기지만 마치 " 애쓴다 애써" 뭐 이런 비아냥? ㅎㅎ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이게 글로는 설명이 안됩니다,ㅎ
그래도 그 의사분들 참 존경스럽습니다
방송을 본건아니지만 기사로 본 사진은 대박이었습니다 ,,ㄷㄷㄷㄷ
제 머린 더 대박이지만요,,,ㅋㅋ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