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탈모 2대불가사의 정우성편 입니다 당시 핫했던 라이징스타 정우성과 심은하와의 투톱으로 화제가 되었던
본투킬촬영전에 앞머리를 100만원주고 100가닥심었다고 인터뷰한 당시 한잡지 기사 한가닥에 그럼 만원이야???
아마 더심었겠죠?? 카더라 소문에 의하면 당시에 한국에선 모발이식이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도 않았고 지금처럼
의학기술이나 스킬이 뛰어나지 않았기때문에 당시 기술이 좋았던 캐나다에가서 심고와서 영화에 임했다는 설이있죠
그리고 현재 사진들 본투킬 개봉1996년 4월개봉... 정우성 1973년 3월생 현재나이 42살 본투킬 개봉당시 24세...
모르긴몰라도 m자탈모가 20대초반에 온 대다모카페에도 이른탈모 소모임에 적합한 형인데... 본투킬개봉하고 18년
거의 2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남궁민과 함께 탈모의 진행을 역행하는 대다모의 신과 같은 존재... 뭐야 이형들은
도대체 벤자민 버튼인거야?? 20대초반에 탈모가 진행된 이른탈모인 여러분 우성신을 보면서 희망을 가지세요!!!
여러분도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우성이형 도대체 머리에다가 무슨짓을 하는거야?? 우리도 좀 알려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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