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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저와 비슷하신분 계신가요??

  • 12년 전

  • 922
6
제가 탈모를 자각한거는 대충 8개월 정도 전이구요 자각 후에 예전 사진을 찾다보니

지금이랑 다른점이 없더군요. (현재 24살) 또 한 자각 이후부터는 정수리부분 이마 부분을 습관 아니 병적으로

찍고 있는데요 거의 비슷해보이네요.. 참고로 병원도가서 뒷머리에 비해 앞머리 정수리가 얇아 진 것도 확인했습니다. 사진 찍을때 보면 참 유지되는 거 같아 안심은 되는데... .

문제가 아침에 머리감을때마다 항상 우수수 털립니다.. 투불럭인데 수채에 걸리는 긴머리들만 대충 세어봐도

70가닥에다 말릴때도 10~20가닥 빠지니 아침에만 100가닥이 빠지는건데 투블럭을 감안하면 대충 130 가닥은

8개월 전부터 빠지고 있는건데... 머리 모양은 현상 유지가 되네요.. 근데 눈팅을 하다보면

어떤 분은 하루에 150가닥씩 빠져서 8개월 만에 완전 털렸다고 하는데 저는 몇개월동안 빠지는 양이랑

머리 모양세는 그대로네요.. 진짜 아침 마다 스트레스가 말도 아니네요.. 근데 사진 찍어 보면 그대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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