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로 고민하는 25살입니다.
m자 탈모 이것때문에, 네이버부터 웹문서, 대다모 검색까지
몇주동안 수십시간 관련된 글 찾아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로 앞머리m자가 커버가 된분들 - 5-10%
프로페시아로 앞머리 라인이 밀리지 않은 분들 - 50-60%
프로페시아로 앞머리가 오히려 더 후퇴하신 분들 - 20-30%
대략 이정도 분포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혼란스러운 것은, 남성형탈모 m자의 탈모의 경우
프로페시아도 효과가 없는 건인가?
우연히 읽은 어느 블로그의 글에선
앞머리 m자형 탈모의 경우
위와 장의 소화기관의 면역이 망가진 경우로,
약을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굉장히 혼란스럽니다.
지금 노우드2-3기 사이에 있는 이 시점에서,
프로페시아를 장복을 할 것이냐, 아니냐 고민하고 있습니다.
식습관만으로는 탈모를 고칠 수 없는게 맞죠?
어떤 사람들은 인스턴트, 고기 다 잘먹고도 탈모 아닌 분들이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위장이 약해서 영향을 받는걸까요?
늦기전에, 그냥 프로페시아를 먹는게 답이겠죠?
만약 3달간 쉐딩으로 앞머리라인이 더 올라가도 감수하면서 먹어야 하는거맞죠?
m자 탈모만 심한경우, 정수리는 탈모가 아닌경우 프로페시아가 답인거 맞죠?
이걸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고칠 순 없죠?
괜히 미루다가 , 큰일나나요?
경험자 선배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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