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고민상담] 여자 직장 동료가 자꾸 머리숱이 없다고 쪼인트 까네요..

  • 12년 전

  • 1,950
18
전 전형적인 유전형 M자 탈모형 진행중입니다...

이마가 점점 넓어지고 있으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입니다.ㅠㅠ.

그런데 이보다 더한 고통은 제 여자동료가 머리 없다고 놀리는거...

솔직히 많이 친한 사이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썸타는 그런 건 아니구요.

서로가 이상형이 아니니 부담없이 친구삼아 농담도 건네고 친해졌지요..

그런데 문제는 제 머리를 보며 대머리 혹은 머리 없다고 자꾸 놀리네요..

아마도 탈모가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잘 몰라서 장난치는거 같은데

듣는 입장인 저로서는 정말 크나큰 정신적 고통입니다.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내가 스트레스 받으니 앞으로는 탈모에 대해 이야기 하지 마라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할까요?

아니면 같이 놀려줄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